동아시아문화도시 선포식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은 한중일 3국간 동아시아 의식,문화교류와 융합·상대문화 이해를 목표로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문에 담긴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 문화의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한중일 3국은 2014년부터 매년 각 국의 1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하고, 연중 다양한 문화교류행사를 개최해 왔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도시들은 상호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공동으로 문화행사를 개최하기도 하면서, 지역 간 국제교류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문화 및 관광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